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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읍 관전리에 있는 노동당사는 공산치하에서 지역주민들의 강제모금과 노동력동원으로 지어 진 지상3층 무철근 콘크리트 건물이다. 당시 그들은 이 당사를 건축하기 위하여 백미 200가마와 인력, 그리고 각종 장비를 동원하여 1946년초에 시공, 그해 말에 완공된 560평의 소련식 건물이다. 당시 공산치하에서 반공활동을 하던 많은 사람들은 이곳 노동당사에 잡혀 와서 고문과 무자비한 학살을 당하였다.
당사 뒷편에 설치된 방공호에서 현재도 사람의 유골과 실탄, 철사줄 등이 발견되 그 때의 참상을 알 수 있다.

 

 

 

 

 

아시아레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