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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강을 정점으로 철원과 김화를 잇는 철의삼각 전적지는 6.25전쟁 당시 중부 전선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이곳에 민간인 출입이 허용되면서 6.25의 참상을 보여주는 산 교육장으 로 가꾸어졌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라는 팻말 옆에 누워 있는 기차의 잔해, 열흘동안 고지의 주인이 무려 스물 네번이나 바뀌었던 백마고지, 국민수탈의 본거지였던 노동당사 등 곳곳에 전적지가 산 재해 있다. 또한 북한의 남침용 제2땅굴이 발견되었으며, 견학 전구간이 철새도래지이기 때문에 안보의 산 교육장 역할과 더불어 각종 철새 도래지로서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비교적 쉽게 견학할 수 있도록 견학절차도 간단해 사계절 안보관광코스로 손색이 없다.

안보관광지 코스
고석정 전적관 관리사무소를 출발점으로 1일 4회(동절기는 3회) 출입할 수 있어 안보 관광지로 제2땅굴 → 월정역.전망대 → 철새도래지 → 백마고지 전투전적비 → 노동당사등 을 두루볼 수 있는 전사유적지로 당일 신청하여 출입할 수 있으며 개인 차량도 가능하다.

 

 

 

 

 

아시아레포츠